2학년 1학기 tcp/ip수업을 마치고..

아직도 1학년인것만 같은 기분으로 2학년이 되었는데

어느덧 1학기가 끝났네요..

이번학기는 솔직히 공부에는 집중을 잘 못한것 같습니다.

공부의 흥미도 없었고.. 수업을 따라가기도 항상 벅차했던게 생각나네요.ㅜㅜ

매우 아쉬운 한 학기지만 그래도 tcp/ip시간 만큼은 재미있게 배운것 같아욧ㅋ

마지막날 교수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올 방학때부터 자신에게 투자하라... 이번 방학는 나름대로 공부를 하고싶은 맘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진로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되도록 빨리 결정해서 조금씩이나마 지식을 쌓아가겠습니다.

학생으로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드렸어야 하는데 그게 정말 후회되네요..ㅜ

훗날 다시 교수님께 배우게되어 이 블로그를 다시 쓰게된다면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1학기동안 열정적인 수업에 감사드려요ㅋ

저도 열정적인 학생이 될게욥!! 히히히

by 김인혜 | 2009/06/17 12:33 | TCP/IP | 트랙백 | 덧글(1)

총정리6_3way handshaking, 4way handshaking

ccna시간때나 tcp/ip시간에 배운 내용중 중요한것 같지만 어딘가 헷갈리는것이 3way handshaking이었다.

이 과정은 TCP연결 설정및 종료에 해당한다.

과정을 도식화 하면 다음과 같다.

1.
클라이언트                        서버
    SYN (k)       >>>
                     
                       <<<           ACK(k+1), SYN(y)
 
    ACK(y+1)      >>>


첫 단계의 세그먼트는 필드안의 SYN 비트가 설정되는 것으로 시작된다.

두번째 단계는 첫번째 SYN에 대한 응답과 핸드쉐이킹 과정을 하고있음을 알 수 있는 SYN비트와 ACK비트를 모두 가진다.

세번째 단계에서는 클라이언트가 마지막으로 서버에게 ACK를 보낸다.

1번 도식화를 보면 결과 클라이언트와 서브가 핸드쉐이크에 모두 동의했고 연결이 되엇음을 알 수 있다.


다음으로 4way handshaking을 살펴보자.

먼저 과정을 도식화하면 다음과 같다.

2.
클라이언트                        서버

FIN                >>>>

                     <<<<            ACK

                     <<<<             FIN

ACK                >>>>

1.번과정을 연결을 나타내는것이고 , 2번 4way handshaking는 종료를 나타낸다.

먼저 클라이언트에서 close명령을 호출해서 서버에 FIN을 보낸다. 

서버에서는 FIN을 받으면, FIN에 대한 ACK를 보내고 CLOSE_WAIT상태로 들어가게 된다.(close될때까지)
   
클라이언트에서 FIN에 대한 ACK를 받으면 FIN_WAIT_2 상태로 진입한다.(서버에서 close될때까지)
   
서버에서는 ACK를 보낸후에 응용프로그램 소켓의 close 명령을 이용하여 close한다.
   
클라이언트가 FIN을 받으면 거기에 따른 ACK를 서버에 보내고,

클라이언트는 TIME_WAIT 상태로 들어간다.

TIME_WAIT 시간만큼이 지나면 클라이언트는 소켓을 닫고 연결을 종료한다. 

서버에서  ACK를 받으면 바로 연결을 종료한다.

by 김인혜 | 2009/06/17 12:23 | TCP/IP | 트랙백 | 덧글(0)

총정리5_UDP

사실.. UDP는 시험에 안나온다고 하여 공부를 거의 하지 않았다.

이번기회에 다시 정리해보자

UDP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것이 비연결형.이라는 것이다.

비연결형은 회선의 설정없이 메세지를 전송하는것이다. 

비연결형 프로토콜은 단지 패킷을 전달하는것만 수행한다. 수신확인 및 에러 복구가 없다.

이에반해 연결형 프로토콜은 전송시 마치 대화를 하듯이 한다. 패킷이 전달되는데 순서가 유지되고 신뢰성이 있게 된다 .

연결형 프로토콜에는 TCP가 있다.

UDP헤더를 보면 매우 간단하다!!

소스포트       타켓포트         UDP길이         체크섬
2                    2                    2                    2

송신자의 포트번호는 사용되지 않을 경우는 0으로 한다.

그다음은 수신할 포트번호이다.

UDP길이는 UDP헤더와 데이터를 합친 길이이다. 

체크섬은 헤더에러검사를 위한 검사합이다.

처음 포트번호는 랜덤하게 지정된다.

by 김인혜 | 2009/06/17 11:59 | TCP/IP | 트랙백 | 덧글(0)

총정리4_IP

이번 기말고사에 나왔던 IP....아직도 머리가 아프네요...ㅜㅜㅜ

교수님 말씀대로 헥사데이터만 보고서 이것이 어느 필드인지 한눈에 알아 볼수 있을만큼이 되어야하는데..

아직까지도 미숙한것 같아요

열심히 순서를 외우고 했지만, 16진수 값을을 멍하니 바라보면.. 이게 뭐지...;;

그래도 다시한번 정리해서  복습해 보겠습니당

• 13,14번째 바이트가 08 00 이므로 이더넷패이로드에 들어있는 것은
IP데이터그램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IP version = 4 (IPv4를 의미). 향후 미래에는 IPv6로 바뀌어질 것임.
• IP 헤더길이: IP헤더의 길이를 4바이트단위로 나타냄. 즉 5=20바이트.
• 그렇다면 헤더길이가 가변이란 말인가?

IP version    IP headerlength    Precedence    Type ofservice    TotalIPlength    ID    Fragmentarea
4bits                5bits                3bits                5bits                    2bytes        2bytes    2bytes

Timeto live     Protocol     Checksum     SourceIPaddress    TargetIPaddress
1bytes            1bytes        2bytes            4bytes                4bytes

첫바이트는 ip버젼과 헤더길이를 알 수 있다.  TOS비트는 우선순위를 나타낸다.

그담은 총ip길이이다.  ip데이터그램의 크기는 최대 65535바이트이다.

그리고 ID는 각 데이터그램의 고유번호라 할수 있다. 이것을 통해 단편화된 조각들의 순서를 알 수 있다.

그다음 단편화필드..

이번 시험에서 비중있게 나왔던 단편화 필드이다..

이 2바이트를 풀어서 나타내면  R  DF  MF  Fragment offset이 된다. 

각 비트별로 나타내는 값을 정리해보면, 
    
 R(Reserved)은나중을 위해 사용이 보류된 비트, 0으로 세팅됨.

 DF(Don’t Fragment) 1로 설정되잇으면  단편화해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MF(More Fragments)는 1이면 뒤에 단편화된 데이터그램이 더 있다는 뜻이다.(0이면 마지막 조각)

 Fragment Offset는64비트(8옥텟)단위의 오프셋값으로서, 단편화조각이 원래 데이터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알려준다.


TTL값은 라우터가 데이터그램을 받을때마다 1씩 감소시키게 된다. 만약 0이되면 폐기한다.

프로토콜은 ip의 상위 프로토콜 번호이다.

16진수 10진수 프로토콜
01         1        ICMP
06         6         TCP
11         17         UDP

체크섬은 오류검사합, 그뒤로는 소스ip주소와 목적지 ip주소가 있다.

by 김인혜 | 2009/06/17 11:51 | TCP/IP | 트랙백 | 덧글(0)

총정리3_ARP


네트워크 장치는 기본적으로 MAC주소를 통하여 통신한다.

ARP는 IP주소를 MAC주소로 변환시키는 프로그램이다.

ARP헤더에 대해 알아보자.

하드웨어타입 프로토콜타입 헤드웨어길이 프로토콜길이 오퍼레이션 소스하드웨어주소 소스프로토콜주소 타켓하드웨어주소
2                    2                1                    1                    2            6                            4                    6                

타겟프로토콜주소
4    

하드웨어타입은 물리계층에서 사용된  하드웨어 타입을말한다. 0001은 이덧넷이다. 프로토콜타입은 네트워크 계층에서 사용된

프로토콜타입을 말한다.  오퍼레이션은 00 01은 ARP요청, 00 02는 ARP응답(reply)을 의미한다. 그뒤로는

말그대로 송신지 MAC주소 송신즈 IP주소, 목적지 MAC주소, 목적지 IP주소가 된다.

처음 ARP 요청일때는 목적지 MAC주소를 모르므로 FF FF FF FF FF FF(방송주소) 로 보내게되어 목적지IP주소와

비교하여 같으면  응답을보내어 자신의 MAC주소를 보내 결과적으로 목적지의 MAC주소를 알수 있게 된다.

by 김인혜 | 2009/06/17 11:26 | TCP/IP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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